Wednesday, April 6, 2011

What Should I Do?? *foreverlost*

내 인생이 너무 지겨워.
그것은 사실애요.
근대,나 선택의 없어, 그래서 난 계속한다고.

엄마, 아빠,나 너무 미안해요
난 당신이 슬프거나 ...
그런 용서해 저요...
난 엄마, 아빠 정말사랑 해요.

너의 사랑하는 딸, 우미라...

1 comment:

Izyan Masri said...

UMI,KAU NAK TAU TAK?AKU TAK INGAT DAH PE YANG KITA SEMBANG.KEHKEH XD